방명록입니다.



사진설명] 첨으로 가본 대서양을 배경으로 한 컷. (플로리다 해안)

남기시고 싶으신 말씀 있으시면 여기다 댓글로 남겨 주세요 ^^

by 성큼이 | 2009/12/31 23:58 | 트랙백 | 덧글(6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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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GGing at 2008/10/13 07:38
과,광채가!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8/10/13 13:37
무려 광채인가요? ^^;
Commented by 흑염패아르 at 2008/10/13 10:58
살...찐거라?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8/10/13 13:37
저땐 살찐건 아니고 그냥 바람이 불어서 옷이 좀 부풀었지 ㅋㅋ

근데 요즘 몸무게 좀 는 듯 ㅠㅜ
Commented by TiMoN at 2008/10/13 14:06
후음..[배 콕콕콕]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8/10/13 17:07
님하 매너염 OTL 저건 바람불어서 옷깃이 펄럭이는 거라구염 OTL
Commented by 김야옹 at 2008/10/13 15:59
흐응..[물끄럼] 헤죽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8/10/13 17:08
*^^*
Commented by 수려 at 2008/10/25 01:10
와 사진 너무 멋진데요>ㅅ< 잘 들어가셨나요- 만나뵈어서 너무 즐겁고 반가웠습니다! 또 뵈어요 히히힛
링크신고도 슬쩍 합니당:>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8/10/25 01:29
하하 감사합니다. 영광이예요. 저도 무척 즐거웠습니다 ^^
Commented by 지인 at 2008/10/26 00:21
이곳은 선배님 블로그? ㅋㅋㅋ 정말 독특한 인연 반가웠어요 :)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8/10/26 09:47
ㅋㅋㅋ 네 반가웠어요 ^^
Commented by 지인 at 2008/10/29 14:57
진작 링크했는데 오늘보니 이 블로그가 추천블로그 1위네요. 이글루스 센스가 가련해서 또 들렀어요 ㅎㅎㅎ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8/10/29 23:50
헐 업뎃도 느린 제 블로그가 뭘 봐서 1위인가염 ㄷㄷㄷ 차린 게 없어서 죄송해염 ^^;;
Commented by MaryAlice at 2008/11/01 22:41
아아..사진 멋져요 >ㅅ< 어제 잘 들어가셨나요?
만나뵈어서 반가웠고, 술자리 정말 즐거웠습니다. 대화 소재가...계속 엄해서;;;
음음................ 암튼 다음에 또 뵈어요 ^^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8/11/01 22:45
하하 감사합니다 ^^ 들어간 건 잘 들어갔는데 하루종일 헤롱거리네요 ㅋㅋ
Commented by 지옘 at 2008/11/02 04:09
모임에서 만나서 반가웠습니다.ㅎ 나중에 노래방 또 같이가요.ㅎㅎ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8/11/02 20:18
네 저도 반갑습니다. ㅋㅋ 네 노래방 좋죠
Commented by 큰별아씨 at 2008/11/12 23:52
링크 추가해요~~~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8/11/13 01:44
영광입니다 ^^
Commented by 암울한아이 at 2008/11/13 12:13
링크양 모셔갑니다. 잘 키우겠습니다아:D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8/11/13 22:26
사랑해 주셨으면 해요 +_+
Commented by zistin at 2008/11/17 14:57
찾느라 힘들었어요. 링크 데려갑니다. 으하하...(.....이런.. 스토..ㅋ..)
ㅠㅠ아 정말 성큼신...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8/11/17 15:04
ㅎㅎ 환영합니다 ^^
Commented by 희망 at 2008/11/17 17:15
뒤늦은 링크 납치 갑니다...ㄱ-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8/11/17 23:37
데려가셨으면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! [응?]
Commented at 2008/11/21 12:3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8/11/22 11:19
ㅋㅋ 어제 즐거웠습니다.
Commented at 2008/11/22 03:2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8/11/22 11:19
와 반갑습니다 ^^
Commented by Sanai at 2008/11/22 13:49
아앗!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8/11/22 14:08
허엇!
Commented by 쿠테 at 2008/11/22 23:47
반가웠습니다. ^^ 정말 동안이십니다.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8/11/24 09:46
ㅋㅋ 감사합니다. 저도 즐거운 시간이었어요~
Commented by 레니스 at 2008/11/24 00:07
저도 반가웠어요~ 링크 업어갑니닷^^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8/11/24 09:47
오 영광이예요 ^^
Commented by 역설 at 2008/12/25 17:11
성큼님 보고 싶습니닷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8/12/25 22:08
선릉역 근방서 일하고 있으니 언제 한번 놀러 오시죠 ㅎㅎ
Commented by 유로리아 at 2009/01/19 12:40
링크냥 갖고 갈게요 [...]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9/01/19 13:02
오 이글루 여셨군요 +_+
Commented by 테빈 at 2009/01/21 21:08
어?!성큼옹! 테빈입니다.
저번 정모때 뵈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. 링크 추가하겠습니다(....)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9/01/22 00:58
와 테빈님도 이글루 갖고 계셨군요! 당연히 기억하지요. 영광입니다아 ^^
Commented by 류화 at 2009/01/27 22:46
링크양 납치하러 왔습니다 'ㅂ'/ 따님은 돌려드리지 않고 제가 예쁘게 키우겠...(어?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9/01/27 23:16
흑흑 잘 키워주세요 ㅠㅜ 잡아먹지만 말아줍...
Commented at 2009/01/28 00:2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9/01/28 09:30
ㅋㅋㅋ 잘 알겠습니다 ^^
Commented by 노트 at 2009/01/28 08:11
링크 데려갈게요'ㅂ' 소중히 대해주겠습니다아(..)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9/01/28 09:30
네에 소중하게 +_+
Commented by 테빈 at 2009/01/28 18:39
왜 새로운 글이 올라오지 않나용ㅇ>-<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9/01/28 20:02
그야 제가 게을러서 OTL
Commented by 테빈 at 2009/02/02 13:21
성큼옹 제가 번호를 몰라서 글 남깁니다
일요일쯤에 커그 사람들끼리 노래방 한 번 가려고 하는데 혹시 생각있으신가 해서요
제가지금 잠깐들어오고나서 한동아 컴퓨터를 못합니다.(..)
나중에 010-5553-1519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.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9/02/02 20:50
ㅎㅎ 문자드렸어요
Commented by Horang at 2009/02/04 09:06
안녕하세요 링크하고 갑니다 ㅇㅂㅇ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9/02/04 09:42
반가워요 ^^
Commented by TiMoN at 2009/02/21 14:56
아빠+ㅅ+ 혹시 다음주말 쯤에 시간 되시나요?
바이올린 때문에 서초동쪽으로 갈 일이 있어서요+_+;;;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9/02/22 00:05
토욜은 낮에 비폭력대화 수업 듣네요. 일욜은 프리합니다.
Commented by 앙탈 at 2009/03/01 13:07
저 이글루스 시작했어요! +_+ 링크데려갑니다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9/03/04 09:37
ㅋㅋ 환영해요 ^^
Commented by 나막울었어 at 2009/03/09 11:30
진짜 플로리다예요?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9/03/09 16:05
네 플로리다 겨울바다예요... ㅎㅎ
Commented by 멸천도 at 2009/04/01 21:08
우왕....인터넷서핑중에 성큼옹의 블로그가!!!
Commented at 2009/08/05 03:03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9/10/05 20:2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흑염패아르 at 2009/11/01 01:24
일이 많이 바쁜가봥!!! ㅇㅅㅇ/
이제 연말 얼마 남지 않았음..ㅠㅠ;; 힘내요
Commented by 성큼이 at 2009/11/01 21:53
바빠서 블로깅 안하다보니 안하는 게 습관이 돼서 안바빠도 안하게 되네 ^^;;
아르도 멋진 연말 보내~ ^^
Commented by 흐아앙 at 2009/11/27 06:13
앗, 여기도 안녕하세요^^?
-르네
Commented at 2010/01/29 23:17
비공개 덧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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