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3월 26일
슬슬 3월도 다 가네요...
어느덧 올해의 1/4이 지나가네요.
일도 바빠지고 여러가지 문제도 튀어나오는데
바쁘기 전에 참선이 됐든 뭐가 됐든 정신적 에너지 충전을 미리미리 좀 해 뒀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했더니 좀 후달리네요.
증오에서 떨어져나와 진짜 인과관계를 살피기.
욕심에서 떨어져나와 바로 지금 이 찰나의 방향성에만 집중하기.
스스로의 시야에서 무지를 걷어내면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일들인데, 에너지가 고갈되면 다 귀찮으니까 되도록 암것도 안 볼려고 하고 계속 무지를 쌓아올리는 데에서 문제가 생기죠. 어떻게든 충전을 좀 해야겠습니다.
제 블로그 찾아와주시는 여러분들도 매 순간 에너지가 충만해지는 방향으로 움직이시길 ^^
# by | 2009/03/26 02:19 | 신변잡기 | 트랙백 | 덧글(10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